2009/06/29 00:57

네이키드뉴스 한국 상륙 - 여성단체 대체 뭐하냐? 이중적인 현대여성들의 의식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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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기전에...

글 내용이 언뜻보면 남여 성문제를 자극한것 같은 오해의 소지가 있어 미리 글의 취지를 밝혀둡니다.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성대결을 떠나 가치관에 있어 무엇이 옳고 그른지.. 그리고 아무리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해도 남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 짓은 하지 말자.. 머 그런 의도였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은 합리화되고 옳다는 생각이 다른 사람들에게 나쁜 영향이 끼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이런 직업 자체에 뛰어든 분들이 안타까워서 쓴 글이였고, 그걸 보호하지 않고 차단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여성단체들을 지목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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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네이키드 동영상 샘플 : http://migame.tv/section/ucc/view.asp?msg=350561&bd=22


몇 일 전 네이키드 뉴스가 한국에 상륙한다는 뉴스를 접하게되었다.
처음엔 이런 서비스도 한국에 생기는 구나하면서 뉴스를 진행한다는 앵커들 얼굴이나 살짝보고 그냥 넘어갔는데... 요즘 언론플레이를 하는 걸 보니.. 오늘 대뜸 이런생각이 들어 몇자 적어본다.

그동안 양성평등을 주장하며, 남성과 조금이라도 차등대우를 받거나 밀린다 싶으면 우리나라 여성부와 여성관련 단체들이 들고 일어났는데... 이상하게 지금은 그런 조짐이 안보인다는 것이다.

아니면 지금이 순간 열심히 반박논리를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미인대회인 미스코리아를 성상품화라는 이유로 반대하거나 비슷한 이유로 여성이 옷벗고 나오는 화보/영상물등을 성상품화라는 이유로 길길이 날띠는게 통상적인 형태였는데...

요즘은 아주 조용하다.. 왜 그럴까? 근 몇년사이 우리나라가 성에 대해 관대해 졌다는 것일까?

내 생각은 이렇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반박하는 의견이 있다면 얼마든지 코멘트를 달아주시라.
나쁜 뜻으로 네이키드를 매도할 생각은 없지만 현대 한국여성들의 이중적인 의식과 그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리고 최근 국내서비스를 개시한다고 하는 네이키드뉴스 관련 앵커들이나 국내 서비스 사진은 초상권문제로 개제하지 않고, 외국 네이키드 방송 사진을 인용하였으니 양해바란다.


근 5년, 10년전까지만 해도..내가 바라보는 여성의 성상품은 ... 여성부나 여성관련 단체들이 주장하는.. 성상품이 맞았다. 남성들이 주축이 되어 여성을 앞세워 돈을 벌려는게 그 시절(어린시절)의 나에게도 느껴졌으니 말이다.

하지만 요즘은 좀 세태가 달라졌다. 자동차 모터쇼에 예쁜 몸매로 등장해서 이름을 알려 스타가 된 레이싱걸들, 새로운 가게 오픈이나 마케팅수단으로 자리매김한 도우미 아가씨들의 홍보활동.... (사실 홍보 도우미들은 이제 B급으로 전락한지 오래다.) 간단히 이야기 해서.. 여성들 스스로가 원해서 노출수위를 과감히 끌어 올리고 있다는 것이다.

왜냐? 그렇게 해야 인기를 얻고 뜰 수 있으니까... 바로 유명인이 되는 것이다.

그런 이유때문인지... 이제는 여성관련단체가 나서서 공격하는 대상이 남성이 아닌 여성들 자체가 되어 버린 것이다. 여성단체가 여성을 공격한다? 이것도 씁쓸한 이야기지 않은가.

여성들이 무서워하는 건 남성들이 아닌 다른 여성들을 더 무서워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들 사이의 질투나 시기, 명예, 권력... 점점 여성들 스스로의 싸움이 되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다.


한국 네이키드뉴스가 정식 서비스를 오픈하면 당연 같은 여성들의 따가운 눈초리를 받겠지만...
혹시 아는가... 그럴일은 없었으면 좋겠지만 아이템이 대박나서 유명 스타가 배출되면 그때가서는 너도나도 지원하게 될지... 그리고 거기 참여하고 안하고는 여성들 스스로가 정하는 문제라는 이야기다.

참 아이러니 하게도....
우리나라 여성들 스스로가 자신을 성상품으로 앞세우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쇼핑몰을 오픈해서 월 몇억원씩 매출을 올린다는 유명한 여성CEO도 자신의 쇼핑몰에 노출수위가 심각한 사진을 올려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른 적도 있다. 그들 스스로가 원해서 그런 행위를 한다는 것이다.
여성의 아름다움이 꼭 정신적인 것만이 아닌... 조물주가 만들어주신 아름다운 육체 또한 타고 났다고 인정한다.
하지만 꼭 벗어야 아름다운 것은 아닐텐데...

어떤 뉴스에서 네이키드 진행 앵커의 인터뷰기사의 헤드라인을 이렇게 내보냈다

"제 몸을 보지 말고 뉴스를 들어주세요"

이런 그지같은...!! 그럼 벗지를 말던가!!
뉴스를 들어주길 원한다면 공영방송까지는 아니더라도 케이블 뉴스채널도 얼마나 많은데... 거길 들어가던가
그냥 떳떳하게 '제 몸매 예쁘죠? 감상해주세요'가 더 당차고 자신있게 보이지 않을까?
왜 그럴듯 하게 포장하려고 하는건지.. 원...

과연 그녀들은 전문 리딩교육이나 진행교육을 제대로 받기나 했을까? 뉴스에 따르면 요즘 한창 관련 교육을 받고 있다고 들었는데... 과연 그게 단시일내에 될지도 의문이고... 과연 그 중에 몇명이 자연스럽게 리딩능력을 소화할 수 있을까?

필자가 예전에 다녔던 회사중에 증권전문 케이블방송국에서 일한 적이 있다.
그곳도 나름 방송국인지라 전문카메라맨, 뉴스기자, 앵커, 캐스터, PD, 작가... 다 갖추고 있다.

대부분 앵커나, 기자, 캐스터들은 관련 아카데미에서 일정기간 교육을 받고... 채용하게되는데...
채용하더라도 계속되는 카메라 테스트, 실제 방송 투입 등을 거쳐 재평가하고...
잘하는 사람들만 그 자리를 유지해준다.

물론 더 잘하거나 경력이 쌓이게 되면 메이져급 방송사로 이직을 하게될 지도 모르겠다.

네이키드뉴스... 분명.. 뉴스를 방송하는 방송국이다.
왜!! 벗고 뉴스를 진행해야 하지?

내 생각이 고리타분해서 저 아이템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욕할 수도 있겠지만...
검색엔진에서 네이키드 뉴스를 검색하고... 지금 그 아이템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네이키드 19세이상 동영상 어케 구해요! 누가 누가 이쁘더라.... 머.. 왜 하필 유료서비스냐...
대체로 이런 반응 들이다. 접하는 대부분이 저렴한 대상물로 취급한다는....
뉴스로 겉포장을 했지만.. 분명 성인물이라는 것이다.

요즘 안팍으로 방송이나 언론관련으로
미디어법이다.. 신문 언론의 낚시질이 심각하다.. 공영방송의 무책임성 지적.. 머..등등
따지고 해결해야될 사안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여성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싶다. 싸잡아서 여성들 전체를 비하하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달면 입에 넣고.. 쓰면 뱉고... 여성에게 유리하면 괜찮은거고... 여성에게 조금이라도 불리하면
성별 운운하면서 공격하는 일부 기회주의자들..

여성들이 여성들 스스로를 보호하고 남성들에게 존중받을 수 있는 행동들로 평등을 주장하는게 옳은 일은 아닐지?
무작정 약한 여성이기에 존중해줘야 된다고 하면서... 자신들은 하고싶은거 다 하려고 하는... 이중적인 태도는 버려야 되지 않을까?..

Trackback 0 Comment 18
  1. 나우로 2009/06/27 12:59 address edit & del reply

    과연 저 아이템이 우리나라에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네요. 예전 성인tv채널들 요즘도 계속 하고 있으려나?

    • Favicon of http://www.giristory.net/blog BlogIcon 길이 2009/06/27 13:27 address edit & del

      개인적으로 저 앵커들 프로필을 보니.. 젋고 예쁘고, 당차고.. 현대여성들의 톡톡튀면서 진취적인 마인드 좋습니다. 하지만 왜 그런 능력을 저기에 도전해서 열정을 투자하는지 안타깝네요. 마케팅, 해외영업, 모델 머 예쁜얼굴과 몸매로 승부할 수 있는 직종도 많을텐데 말입니다.

  2. 타우린 2009/06/27 13:34 address edit & del reply

    분명 네이키드 뉴스는 성인물입니다. 그리고 사업이구요. 성문화에 그나마 오픈되어 있는 외국 네이키드뉴스도 초반에 엄청난 질타와 문제점을 지적받았는데... 그래도 벌써 10년을 버텼네요. 광고하는걸 보면 회원수도 많다고 하던데... 문제는 국내에 도입되서 운영되는거 까지는 좋은데... 왜 뉴스로 포장하여 포털언론들에서 언론플레이를 하느냐 이말입니다. 이런걸 접한 미성년자... 분명히 검색해 볼텐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www.giristory.net/blog BlogIcon 길이 2009/06/28 20:40 address edit & del

      직업의 다양성은 다 인정하고 싶지만... 국내법에 저촉하지 않고 운영한다 하더라도 좋지 않은 영향이 있다면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합법적인 선에서 운영하는것을 뭐라고 하지 못하더라도 미성년자들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신경썼으면 좋겠습니다.

    • 답답 2009/07/04 19:01 address edit & del

      제말이 그말이고 제뜻이 그뜻입니다.

      네이키드뉴스 관계자들과의 토크쇼를 봤는데 끝까지 성인물이라고 인정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와 지식 전달의 중간지점이라고 말하는 게 참 못나보였습니다. 토크쇼를 가만히 들어보니 내세우고있는 유일한 근거가 기존의 뉴스가 딱딱하므로 보다 부드럽게 전달하고자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이유라면 다른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부드럽게 뉴스를 전달할 수 있는데 굳이 노출과 접목시킬 필요가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포장'이라는 행위 자체도 계산된 전략입니다.

      성인물이 아니라 엔터테인먼트와 정보전달의 중간체라고 광고하는 것이 훨씬 이목을 끌기 때문입니다. 이미 성인물이라고 판정된 것들은 아무리 내용이 신선하다고 해도 성인물이라는 딱지 때문에 기존의 것과 다를바가 없지요. 네이키드뉴스가 노리는 점은 바로 이것입니다.

      끝까지 성인물이라고 인정하지 않고, '합법적' 이라는 귀에 거슬리는 말을 계속 내세우면서 언론에서 거론이 되고 논란이 되는것.

  3. 아름드리 2009/06/27 15:05 address edit & del reply

    같은 여자가 봐도 좀 아니다 싶을때가 있어요. 하지만 여성단체들이 말하는 성차별이라는 건! 원하지 않는 것을 할때와 원하는 것을 할때의 잣대는 다릅니다. 원해서 하는건 성차별이 아니죠. 머.. 하긴 제 남동생을 봐도 결혼준비한다고 고민이 많은 걸 보면.. 우리나라 여자들 요즘 살기 편한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남자들이 불쌍하다는 생각도 조금합니다.

    • Favicon of http://www.giristory.net/blog BlogIcon 길이 2009/06/28 20:48 address edit & del

      어느 게시판에선가 같은 글을 올려 코멘트를 받아봤는데... 미수다에 나온 외국여성들이 진정한 평등을 논할 권리가 있다는 글을 봤습니다. 머.. 이 글에서 양성평등을 주장하려고 쓴글도 아니고 한국여성들을 싸잡아 비하하는 글도 아닙니다. 남여 성대결을 떠나 사람이 살아가면서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를 판단하자는 이야기죠. 너무 자기합리화하면서 이기적으로 살지 말자는...

  4. Favicon of http://www.giristory.net/blog BlogIcon 길이 2009/06/28 20:38 address edit & del reply

    '고위지화'님이 남기신 글은 삭제처리하였습니다. 반박 글을 올리신다더니 온통 섹스와 이상한 정신나간 소리 밖에 없네요. 어리신분 같은데 혼자 놀지 마시고 친구들과 소통을 하시며 사회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5. 트루토크 2009/06/30 02:18 address edit & del reply

    내가 얼마전에 중국갔다왔는데 그 남자가 살림하고 여자가 밖에 나가서 일한다는 중국도 한국 된장 들 처럼 이러지 않는다 다 자기 할 것은 자기가 책임지고 남자들 돈 보고 조건 한국 여자들 처럼 안 본다 글구 한국이 성에 대해 개방적? 한국은 아직 성에 대해서 보수적이고 엄격한 편이다 한국 여자들 같이 이기적이고 제 논에 물대기 식으로 주장하고 여성단체 만들어서 운동하는 나라가 없다 어제 OECD 조사에서도 한국 여자들 지위 지수가 세계 4위라고 하던데.. 완전 여자가 살판나서 정도가 모자라 활개치는 나라지 뭐..

    • Favicon of http://www.giristory.net/blog BlogIcon 길이 2009/07/01 15:48 address edit & del

      물론 잘못을 지적해서 고쳐나갈 수는 있겠지만 너무 몰아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무튼 기사를 검색해봤는데... OECD발표가 정말 그렇게 났더군요. 부모님시절보다는 정말 많이 살기편하진 건 맞는거 같습니다.

  6. Favicon of http://ennuri.tistory.com/ BlogIcon ... 2009/06/30 14:37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네이키드 뉴스에 대한 글을 올리다가 우연히 이 글을 보게 됐어요.
    오늘날은 가치관이라는 게 참 애매하게 되어버렸죠.
    예컨대 A가 원해서 B의 노예가 되겠다라고 했다면
    남들 입장에서는 B가 A의 인권침해를 하는 것 같으면서도
    A가 원해서 B의 노예가 된 것이니 참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거 말이지요.
    여성을 과거 남성의 성적인 도구에서 하나의 인격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많은 성 윤리와 인권존중을 갖다 붙였지만 결과적으로 오늘날 다시 여성들이
    "자기만족", "내가 원해서"라는 이유로 다시 성을 상품화하고 있는 것 같아요.
    가치관이라.. 가치관이라는 것은 참.. 난감한 것 같아요 ㅋㅋ;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 =;;

    • Favicon of http://www.giristory.net/blog BlogIcon 길이 2009/07/01 15:49 address edit & del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

  7. 성인물 2009/07/19 11:37 address edit & del reply

    성인물이 어떤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제가 초등하교시절이던 70년대 초반에는 비키니를 입은 모습이 공중파에 나오는 것이 토픽, 또는 미스코리아선발대회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하지만 지금의 버라이어티 쇼를 보고 있노라면 비키니를 입고 스킨쉽을 하며 즐기는 게임등이 너무 많습니다. 꼭 TV를 보지 않더라도 일상 생활에서 내 딸, 누나 이웃집 아주머니까지 짦은 바지는 물론이고 치마의 길이도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름을 네이키드라고 지었지만 실제로 저는 이 프로를 성인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가끔 웹하드, 공유, P2P 프로그램으로 어떤 말을 조회 했을 때 생각지도 못한 도촬, 포르노 성인물 등이 쫙 조회되고 그 내용들중 상당 부분은 일반인의 작품(?)이고 스스로 촬영 한 것도 너무 많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혹시 이러한 내용에 대하여도 알고 계시는 분이라면 네이키드 그 프로가 돈주고 가입해서 볼 만큼의 성인물이라는데 쉽게 동의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아주 순진한 초중고의 학생들로부터도 식상하다고 외면받지 않을까 생각되는 수준 아닐까요?

    어제 모 프로에서 바바리맨에 대하여 취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바바리맨은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 그런 노출을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은 미니 미니를 선호하는 여성분들이 이는 나의 만족을 위한 것이지 남자들이 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항변과도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더운 날씨라도 짧은 반바지를 입고 일반 시내를활보하는 것에 자신이 없습니다. 나의만족을위해 다른사람의 시선처리에 어려움을주는 피해를주고싶지않기 때문에 참는 것입니다. 나도 집에서 입듯이시원하게 나를 만족시키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단지 무언가 작은 차이가 노출하는 분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일 것입니다. 남, 여의차이는 핑계일지도 모릅니다.

    • Favicon of http://blog.giristory.net BlogIcon 길이 2009/07/19 15:53 address edit & del

      좋은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님의 글이 공감은 갑니다만 이런생각이 드네요. 저도 네이키드뉴스가 포르노급 성인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분명 성인물에는 틀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P2P나 인터넷에서 그보다 수위가 심각한 자료를 마음만 먹으면 쉽게 구해서 볼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네이키드뉴스는 국내법의 빈틈을 노린 합법화된 "비즈니스"라는 점에서 그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비키니와 짧은 미니스커트, 반바지 이야기를 하셨는데...
      가끔 인상을 찌푸릴정도의 수위를 제외하고는 저도 별 신경은 안씁니다.
      네이키드 뉴스는 방송이라는 이름을 걸고, 그리고 뉴스라는 포장지를 덮고 있지만 여성의 가슴유두가 노출되는데도 성인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시면 저도 머라 할말은 없습니다. 사람의 관점은 다 다르니까요.^^

      꼭 네이키드뉴스만을 타겟으로 잡은 것이 아니라... 말씀하신대로 노출을 즐기는 층.. 거기서도 그것을 직업으로 삼으려고 하는 분들을 지적했답니다.
      성문제에 있어 전문가는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한가지의 소신이 있답니다. 성이 상품이 되어서는 안되고 그 상품이 돈으로 거래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만약 그것이 우리사회에서 통용되거나 합법화가 된다면... 흠..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 성인물 2009/07/19 18:46 address edit & del

      제가 가입하고 내용을 다 본것이 아니라 일부 네이키드프로에 문제를 제기한 분들의 글과 사진을 보고 표현한 것입니다. 누구나 가입이 가능한 그리고 접근이 가능한 프로에서 님이 말씀하신 수위의 방송(?)을 한다면 분명히 문제가 많다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성이 상품화 되는데 반대하는 것에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것은 비단 개인의 문제만이 아니라 미디어나 패션업계에서 주도적으로 몸매나 외모를 중시하여 돈으로 연결되게 만드는 점이 역할을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적당한 운동 보다는 6팩의 근육을 목표로 운동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평균의 신체사이즈는 의류를 구입하기도 쉽지 않다는(일부 디자인)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이제는 외모가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서구에서는 여성에게 국한되던 외모에 대한 투자가 남성에게도 일반화 되어가고 있다는 토픽을 보았습니다. 결국 남성과 여성이 각기 살아나가는 방법에 있어서 사냥>두뇌>이미지 등등으로 변화하는 과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단지 여성이 먼저냐 남성이 먼저냐 하는 차이가 있을 뿐 결국은 서로의 불루오션으로 이동하게 되는 것이 자연의 섭리이겠죠. 하지만 아직은 가릴 것 가리고, 참을 것은 참고 사는 것이 제게는 익숙합니다.

    • Favicon of http://blog.giristory.net BlogIcon 길이 2009/07/19 21:34 address edit & del

      그렇죠. 외모가 경쟁력인 시대가 왔습니다. 그 외모를 좋게 활용하는 비즈니스 사업이 많이 나와서 누가봐도 떳떳한 개인, 그리고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8. 솔직히 2009/07/30 20:26 address edit & del reply

    저 네이키드 뉴스 방송을 시작하는 취지도 모르겠고 저런 음란물을 방영함으로써 국민이 얻는 이득 또한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물론 우리나라 뉴스가 좀 딱딱하고 그런면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아 뉴스 정말 보기싫다 벌거벗고 나오면 귀에 쏙쏙 들어올텐데 하는 인간이 있긴 할까요? 정말 갈수록 세상이 저질이 되어버리는것같네요

    • Favicon of http://blog.giristory.net BlogIcon 길이 2009/07/31 00:58 address edit & del

      오늘자 언론에 네이키드뉴스가 한달만에 문닫았다고 기사가 났네요. 앵커들 월급도 체불되었다는데... 참... 결국 그럴게 이용되다버려지나요? 어찌되었건 정당하게 근로를 했으니 임금문제가 잘 해결되었으면 좋으련만...
      한국사회에서의 가치관으론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했습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7301729011&code=940100

2009/06/27 03:32

조직 창의성을 가로막는 6가지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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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창의성 발현을 위해서는 평가, 보상, 인재 확보 등 제도나 자원 면에서 적절한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제도나 환경 구축 이전에 창의성의 본질적 속성과 발현 동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먼저 중요하다.

조직 창의성을 높이기 위해 극복해야 할 몇 가지 편견과 유의점에 대해서 정리해 본다.

우리 기업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 왔다. 우리 기업이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독창적 고객 가치로 시장을 주도하는 ‘이노베이션 선도 기업(Innovation Leader)’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 이를 위한 변화의 핵심은 창의성 기반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최근 창의성이 중시되면서 경영자나 구성원들이 창의성에 대해 나름의 생각을 가지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조직 창의성 발현을 위해서는 평가, 보상, 인재 확보 등 제도나 자원 면에서 적절한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제도나 환경 구축 이전에 창의성의 본질적 속성과 발현 동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먼저 중요하다. 조직 창의성 제고를 위해 극복해야 할 창의성에 관한 몇 가지 편견과 유의점에 대해서 정리해 본다.

1. IQ 좋은 사람이 많아야 조직 창의성이 높다?

창의성과 관련하여 나타나는 편견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아마도 IQ와 창의성의 관계에 대한 생각일 것이다. 통상, 창의성이 뛰어난 사람은 IQ가 높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예컨대, 창의성 하면 의례히 음악가 모짜르트나 화가 피카소, 물리학자 아인슈타인과 같은 소위 천재 예술가나 과학자들을 연상하게 된다.

이 때문에 그런지, 창의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머리 좋은 사람, 기질적으로 튀는 사람들로 조직을 가득 채워야 된다고 생각하는 관리자들이 많다. 물론, 지능 지수가 높은 사람이 창의적일 수 있다. 창의성도 지능의 한 요인일 수 있기 때문이다.

● 창의성은 지능보다는 노력에 좌우

그러나 머리 좋은 수재, 번뜩이는 천재, 개성 넘치는 괴짜들이 많아야만 조직의 창의적 역량이 높아진다는 생각은 조직 창의성을 개개인의 지능이나 기질적 속성으로 국한시키는 경직된 발상이다. 왜냐하면, 창의성은 타고난 지능 보다는 어떤 목표를 향한 도전과 집념 어린 노력에 의해 더 많이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창의성 관련 연구들을 보면, 지능과 창의성 간에는 그다지 큰 관계가 없다는 주장이 지배적이다. 예컨대, 지능 지수와 창의력간의 상관 관계는 미약(약 0.2 수준)하다고 한다. 지능과 창의성간 관계에 대해서는 ‘역치 이론(threshold theory)’이라는 것이 있다. 즉, 지능 지수가 일정 수준만 넘으면, 지능이 창의성 발현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이론이다. 아더 잰슨이라는 학자는 IQ가 대략 115 정도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지능보다는 성격이나 노력이 창의성을 좌우한다고 한다. 평범한 지능을 가진 보통의 사람이라도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교육 심리학자 아킨슨은 “개인간 창의성의 차이는 타고난 지능의 차이에 의한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 힘의 차이에 달려 있다”고 하였다. 캐나다 맥길대의 다니엘 레비틴 교수는, 어느 분야에서든 세계적 수준의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 1만 시간의 연습이 요구된다고 하였다. 1만 시간은 하루에 3시간씩 훈련을 한다고 가정할 경우, 약 10년에 해당하는 기간이다. 위대한 스포츠 선수, 예술가, 문학가 등 어느 분야에서든 1만 시간 보다 적은 시간의 연습으로 세계적 수준의 전문가가 된 경우는 없다고 한다. 천재 음악가 볼프강 모짜르트도 신이 내린 타고난 재능보다는 혹독한 노력의 결과로 탄생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심리학자 마이클 호에에 따르면, 모짜르트의 어린 시절 곡은 아버지 레오폴드 작곡이거나 다른 음악가의 곡을 모방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모짜르트의 진정한 작품(피아노 협주곡 8번)은 21세부터 나왔는데, 이는 18년간 아버지나 입주 과외 교사의 엄한 지도를 통한 훈련의 결과라는 것이다. 결국, 타고난 지능보다는 목적 의식을 가지고 얼마나 치열하고 집요하게 노력하느냐가 창의성 발현에 훨씬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 창의적 잠재력을 발현시키는 것이 더 중요

창의성이 지능과 같은 타고난 재능 보다는 무엇인가를 성취하고자 하는 의욕과 노력에 의해 좌우된다면, 조직 창의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은 IQ 높은 사람, 튀는 인재의 확보에 있는 것이 아니다. 구성원 개개인의 창의적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동기부여 능력이 휠씬 더 중요한 요인이다.

그렇다고 해서, 지능이나 개성이 강한 인재를 뽑는 창의적 인재 채용 노력이 무용하다는 것은 아니다. 기존의 직원들은 평범하고 창의성이 낮은 사람이라는 고정 관념을 가지고, 새로운 사람들로 대체해야 한다는 발상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앞서 언급한 창의성과 지능간의 역치 이론을 따른다면, 대학을 졸업하고 경쟁적 선발 과정을 거쳐 기업에 들어온 사람이라면, 구성원 누구라도 창의적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창의성이 넘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조직 구성원 개개인이 가진 창의적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노력이 훨씬 더 중요하다. 또한, 이렇게 창의적인 업무 환경, 조직 문화를 만들어야, 창의적인 인재를 뽑는 것이 용이해지고, 그런 인재의 활용도 가능하다.

2. 나이 든 직원이 많으면 조직 창의성이 떨어진다?

창의성과 관련한 인적 특성 요인 중, 또 하나의 편견이 있을 수 있는 부문은 나이와 창의성간의 관계다. 즉, 나이가 많으면 창의성이 떨어진다는 고정 관념이다. 이런 생각이 강하면, 40~50대 나이의 중년층 구성원들을 창의성이 떨어지는 집단으로 간주한다든지, 조직 창의성을 위해서는 20~30대의 젊은 사원들을 많이 뽑아야 된다고 단정해 버릴 수 있다.

그러나, 나이는 창의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이 아니다. 일본 과학기술청이 일본과 미국의 국책 및 민간 연구소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구원의 연령이 많다고 해서 연구 업적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물론 연구원들 중에는 연구 성과가 정체되고, 능력이 한계에 달했다고 생각되는 사람도 있지만, 이는 특정의 연령 대와 관계가 없다고 한다. 특히, 미국의 연구소에는 50세 이상의 중고령의 연구자도 많은데, 연구 업적(특허 출원, 논문 발표, 포상 등) 면에서 60대 연구원이 40대나 40대 미만의 연구원에 비해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는 생물학적 생존 연수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기업에서는 특정 업무 분야에 얼마나 오랫 동안 일 했는가 하는 경험의 깊이나 전문성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하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다. 특정 분야에서 어떤 가치 있는 발견이나 발명을 하려면 그 분야에서 상당한 지식과 전문성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조직 창의성 분야의 권위자인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테레사 아마빌 교수는 창의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의 하나로, 관련 분야에서의 경험과 지식에 기반한 전문성을 꼽고 있다. 따라서 조직 성과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창의성은 일정 연령의 성숙기에 이르러서 발휘될 수 있다.

음악이나 미술 분야의 대가들도 나이가 들어 위대한 작품을 창조한 경우가 많다. 예컨대, 베어토벤이 걸작 중 하나인 9번 교향곡(합창)을 완성할 때, 그의 나이가 50대 중반이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모나리자를 그리기 시작한 때도 그의 나이 50세가 넘어서였다. 이렇게 보면, 나이가 많은 사람이 어떤 면에서는 젊은 사람보다 오히려 더 창의적일 수도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조직을 나이 많은 사람들로 채우라는 의미는 아니다. 조직의 활기나 장기적 발전을 위해서는 젊은 사원들을 뽑아야 된다. 또, 젊은 사원일수록 기존의 고정 관념이나 조직의 관행에서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발상을 할 가능성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중요한 것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구성원들의 창의적 잠재력이 떨어진다는 선입관을 가지고, 젊은 사람으로 대체해야 한다는 편견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3. 높은 업무 강도와 엄한 규율은 조직 창의성을 저해한다?

지능이나 나이 등 구성원의 인적 특성이 아닌 업무 환경에 관련된 편견도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구성원들의 창의성이 발현되기 위해서는 자유롭고 시간적 여유가 많아야 한다는 생각이다. 반대로, 일이 많아서 시간적 여유가 없고, 규율이 강하면 창의성이 발현되기 어렵다는 생각도 편견일 수 있다.

창의성은 자유롭고, 시간적 여유가 많다고 해서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창의성은 어떤 목적을 향한 책임 의식과 고도의 몰입이 있어야 발현되는 것이다. 따라서 조직 창의성 발현을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몰입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적절한 자극과 긴장감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 후지츠의 전 회장 고바야시는, “안락한 곳에서 긴장이 풀린 상태에서는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없다. 지혜라는 것은 벼랑 끝에 서있는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어 살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하는 사람에서 나온다”고 했다. 1965년 노벨상 수상자인 미국의 이론 물리학자 리차드 파인만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고등연구소의 과학자들에게는 최대한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연구 환경이 주어졌다… 생각하고 연구만 해도 되는 꿈 같은 환경, 강의 부담도 없고, 어떤 의무 조항도 없는… 모든 기회가 주어 졌는데 좋은 연구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짐 콜린스도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 도약한 기업들의 특징의 하나로 ‘규율의 문화’를 꼽고 있다. 위대한 기업들은 구성원들이 업무를 소신껏 처리하도록 자율성을 주기도 하지만, 회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원칙 준수, 목표 달성에 대해서는 엄중한 책임을 묻는 규율과 시스템도 동시에 갖추고 있다고 하였다.

단순히 시간적 여유나 자율을 많이 주는 것이 창의적 업무 환경의 본질은 아니다. 구성원들의 생각의 힘과 몰입을 최대한 이끌어 내도록 하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도록 업무 목표 및 성과 관리를 적절히 해 나갈 필요가 있다. 다만, 구성원들이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으로 탈진되지 않도록 재충전할 기회를 주는 것도 병행해야 한다. 또한, 무조건으로 일을 많이 하는 ‘워크 하드(work hard)’가 아니라, 생각을 많이 하는 ‘씽크 하드(think hard)’의 업무 환경이 조성되도록 해야 한다.

4. 금전 보상이 가장 중요한 창의성 촉진 요인이다?

창의성 유발을 위해서는 다른 무엇보다도 금전적 인센티브 장치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 하기 쉽다. 동기부여 요인은 일에 대한 흥미, 호기심, 도전감 등 일 자체에서 오는 내재적 동기 요인과 보너스, 성과급, 승진과 같은 일 외적인 동기 요인으로 구분할 수 있다. 테레사 아마빌 교수는 창의성에는 금전 보상과 같은 외재적 동기보다는 내재적 동기 요인이 훨씬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사람들은 돈 보다는 자신이 하는 일에 가치를 느낄 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가장 창의적이라는 것이다.

지식 경영과 R&D 분야의 저명한 학자인 노나카 이쿠지로 교수에 따르면, 세계적인 제품 개발 등 어떤 독창적인 이노베이션이 성공한 배경에는 항상 열정적인 개발 주역들이 있었고, 이들을 움직인 진정한 힘은 금전적 보상이 아니었다고 한다. 예컨대, 후지쯔가 세계 최초로 벽걸이용 컬러 PDP TV를 개발할 당시, 그 성공 동인은 간염에 걸릴 정도로 연구에 몰두한 평범한 연구원의 집념 어린 노력이었다. 그리고, 그런 몰입을 유발한 진정한 동기 요인은 돈과 같은 물질적 보상이 아니라, ‘벽걸이용 TV를 만들고 싶다’는 꿈과 개척 정신이었다. 다양한 독창적인 게임 개발로 성공하고 있는 닌텐도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닌텐도에서는 히트 게임 상품을 개발했다고 해서 개인에게 큰 인센티브가 주어지지는 않는다. 대신, 게임 개발에 필요하다면, 예산을 큰 제약 없이 쓸 수 있도록 하는 등 구성원이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하는 지원 환경이 잘 구축되어 있다.

물론, 금전 보상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특히, 어떤 인재를 유치하고, 붙잡아 두기 위해서는 금전적 보상의 경쟁력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구성원의 창의적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인재 활용 면에서는 금전 보상만으로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금전 보상 장치를 강화하기 이전에 일의 가치, 꿈과 비전, 성장감 등 내재적 동기 요인을 갖추는 것이 휠씬 더 중요하다.

5. 효율이 중요한 분야에서는 창의성을 강조해서는 곤란하다?

조직 창의성에 대한 또 다른 편견은 생산 부문과 같이 효율성, 일사 분란한 실행이 중요한 분야에서는 창의성이 강조되어서는 곤란하다는 생각이다. 창의성은 R&D, 마케팅 등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특정 부분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창의성이 요구되는 정도 면에서는 분야별 직무 특성에 따라 다를 수는 있다. 그러나 전체 조직의 진화·발전을 위해서는 모든 분야의 모든 구성원이 창의성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창의성은 기발한 발상, 획기적인 발명과 같은 급진적인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간단한 문제 해결, 원가 절감이나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개선 아이디어 제안도 중요한 창의성 발현이다.

어떤 분야이든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그 나름의 창의성을 발휘할 여지는 얼마든지 있다. 생산 부문의 경우도, 품질, 원가, 납기 측면에서 창의성을 발휘할 여지가 있다. 예컨대, 도요타의 JIT, 캐논의 셀 생산 방식 등은 전형적인 생산 부문의 창의성 발현 사례이다. 관리 부문도 마찬가지다. 각 기능 내에서 발상의 전환을 하면 조직 변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창의성은 조직의 모든 부문, 모든 계층에서 발현되어야 한다.

6. 성공한 혁신은 아이디어가 처음부터 뛰어난 것이다?

창의적인 발상으로 성공한 상품이나 사업의 경우, 그 아이디어는 처음부터 확신이 들 만큼 독창적이고 훌륭한 것이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는 환상이다. 제품 혁신이든 관리 혁신이든 어떤 이노베이션이 이루어지는 창조 과정은 수 많은 시행착오를 동반하는 블랙 박스이다. 처음에는 다소 막연하고 숙성되지 않은 아이디어로 시작해 끊임없는 실험과 실패를 통해 학습하면서 구체화해 나가는 과정이다. 그 과정에서는 예상치 못한 많은 문제들을 접하게 되고, 그러한 것을 극복해 나가면서 점진적으로 진화하는 것이다.

픽사의 CEO 애드 캣멀에 따르면, 신제품 개발 과정에서 첫 시작 단계에서부터 아이디어 자체의 질에 집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것도 창의성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영화 제작은 통상 4~5년이 걸리는 길고 힘든 일인데, 마치 고고학적 탐사와 같이 무엇을 찾는지도 모르고, 무엇을 발견할지조차 알 수 없는 매우 불확실한 과정이라고 한다. 그 과정에서 초기 단계의 아이디어는 통상 ‘상위 콘셉(high concept)’이라 하는데, 이는 시작을 위한 가이드 라인에 불과하다고 한다.

‘창의성은 숫자 놀이’라는 말이 있다.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창안하는 창조의 과정에서는 수 많은 실험과 실패를 경험한다. 그 과정에서는 어떤 것이 성공할지 알 수 없다. 가능한 빨리 실패해 보고 다음 아이디어로 가는 길 밖에 없다. 예컨대, 에디슨은 전구 발명에 성공할 때까지 약 3000번의 실험과 실패를 경험했다고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보면, 창의성이란 단번에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아니다. 조직 창의성이란,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협력하면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길고 고단한 탐구 활동이다. 구성원들의 아이디어를 이끌어내고 이노베이션으로 연결하는 조직 창의성 발현을 위해서는, 처음부터 확실한 아이디어를 원해서는 안 된다. 다소 거칠고 덜 숙성된 아이디어라도 실험하고 학습하면서 진화시켜나가도록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출처] LG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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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8 03:20

타디스, 퀴즈서비스 오픈!! 이제 양방향교신이 가능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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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디스(tadis.co.kr)를 개발한지 벌써 2주차... 원래 서비스의 목적이였던 양방향 SMS통신이 드디어 완료되었다.
이름하여 퀴즈서비스! 사용자가 퀴즈문제를 요청하면 서비스에서 퀴즈를 선별해 퀴즈문제를 주고
사용자는 수신한 퀴즈의 정답을 다시 서비스로 보내면.. 시스템이 다른 명령어들과 섞이지 않고 정답/오답을 판별하려 점수와 랭킹을 매겨준다!

해당 양방향 모듈을 응용하면 설문조사나 간단한 솔로게임, 팀게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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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상대로 잘 작동하는 모습이다. 아.. 이제 발뻗고 잘 수 있으려나~?
ㅋㅋㅋ 그래도 이제 목적을 이뤘으니..조금 쉬어가는 타임을 가져야 겠다. 버그나 없었으면 좋으련만..

서비스는 무료이니... 심심할때 이용해보시라~! ^^

문의사항은.. 코멘트로~! ^^

타디스 사이트 - http://www.tad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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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00:12

타디스, 웹페이지도 액티브하게! 실시간 모니터링 웹관리자, apache + php + mysql + ajax + sn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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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열정을 다해 개인적으로 만들고 있는 타디스(Tadis.co.kr, Tardis) 문자정보, 게임사이트!
지금까지 쌓은 웹프로그래밍 실력을 대부분 다 쏟아부은 사이트입니다.

제작언어는
리눅스(Apache)기반의 php, mysql, ajax, snoopy 등등을 이용해 2~3주정도 매일 퇴근해서 밤마다 잠을 반납하고 주말까지 매달려가며 만든 사이트입니다. 아직도 계속해서 개발중이고, 최종적으로 고객이 보내는 문자를 1회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이전의 요청을 해석해서 다음 답변을 준비하는 양방향 모듈을 개발하는 곳이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간단한 문자게임(레벨제 퀴즈게임)을 준비하고 있구요.

개인적인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통신사의 정액요금제 인터넷을 안쓰고, 늘 휴대하고 있는 핸드폰으로 가장 저렴한 요금을 가진 SMS문자를 통해  내가 원하는 정보를 받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 그리고 양방향이 되면 좋겠는데... 등등의 고민으로 출발한 사이트입니다.

대략적인 프로세스는 이렇습니다.
고객이 게임을 하고싶다는 표시로 서비스 대표번호(015-5501-2200, 삐삐번호)로 '퀴즈시작'이라는 문자를 보냅니다. 그러면 서버는 삐삐로 들어온 문자메세지를 해석해 고객의 레벨을 확인하고 현재까지 풀어보지 않은 퀴즈문제를 문자요청이 들어온 핸드폰 번호로 '문제'를 SMS문자로 발송합니다.
고객은 해당문자를 확인 후 정답을 서버에 전달하면 서버는 이전의 발신정보를 역추적해서 정답이 맞는지 아니면 틀린 답인지를 결정하여 점수를 합산합니다. 이렇게 몇번을 하다보면 다른 회원들과 랭킹이나 레벨을 겨룰수 있게되고 설문조사응답과 같은 양방향 서비스에 적용이 가능한 형태의 서비스가 되는 것입니다.

본 서비스의 핵심은... 게임문자 뿐만 아니라... 주식-종목현재가, 최저가 가격비교, 날씨정보, 스포츠 경기결과 등등의 서비스를 병행하게 되는데.. 이런 여러요청, 그리고 여러고객의 요청을 판별하여 정확한 결과를 제공하는데 서비스의 핵심기술이 숨어 있습니다. ^^ (계속해서 보완해가며 개발중입니다.)


리눅스 서버의 cron 스케쥴러를 이용해 모든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였고,
현재는 개발자인 저 자신이 운영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혼자 에러를 찾고, 연동서비스 이상유무를 체크하고...
손안대고 코푸는 사이트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SMS수신, SMS발신 서버의 모니터링 기능을 갖추고 있어 연동서버의 이상유무를 체크하여
아래와 같이 이상발견시 자동으로 사이트에 공지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론 연동서버가 정상작동되면 자동으로 체크되어 공지를 지우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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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연동서버의 이상유무를 체크하여, 자동공지를 내보내는 모습. 연동서버가 정상으로 돌아오면 공지도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위 화면은 ... 관리자 화면입니다. 실시간으로 스케쥴 동작상황을 웹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수신되는 SMS, 또는 발신되는 SMS답변, 연동서버들의 이상유무... 파싱결과 등등...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현된 웹페이지입니다.

현재작동하는 명령어는

명령어 단축
명령
제공서비스(모든정보는 실시간입니다)
도움말 도움 타디스에 대한 서비스 소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령어 명령 지원되는 명령어를 알려줍니다.
오늘날씨 날씨 오늘의 날씨를 알려줍니다. (현재 서울지역만 가능)
내일날씨 . 내일의 날씨를 알려줍니다. (현재 서울지역만 가능)
종합지수 지수 현재의 주식종합지수(코스피, 코스닥)를 알려줍니다.
해외지수 . 현재의 해외종합지수(FTSE/항셍/니케이/다우/나스닥/S&P500)를 알려줍니다.
주가 종목명
(주가 종목번호)
. 해당종목의 현재가를 알려줍니다. 유사명령[주식 or 현재가]도 인식합니다.
(입력예: '주가 posco' 또는 '주식 005930')
프로야구 야구 오늘자 프로야구 Score를 알려줍니다.
(경기시작후부터 경기종료후 자정까지)
로또
(lotto)
. 마지막 회차 로또당첨번호를 알려줍니다.
(결과발표 직후는 전송이 안될 수 있으니, 발표 30분이후부터)
최저가 제품명
(가격 모델명)
. 해당하는 제품의 최저가 가격검색 결과를 알려줍니다. (네이버 최저가검색)
(입력예: '가격 lu6000' 또는 '최저가 wr54g')
퀴즈* . 간단한 두뇌회전용 퀴즈가 발송됩니다. 회신으로 정답을 보내면 정답인지 오답인지를 알려주며, 레벨제로 운영됩니다. [준비중]
솔로게임* . 혼자서하는 문자게임
팀게임* . 동일시간대 신청한 신청자들과 편을 만들어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
(회색 바탕은 준비중인 서비스)


정도인데... 모든 명령어가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지원이 되는 서비스라 아직 회원가입자는 많지않지만
꾸준히 하루에 100~200건의 문자를 수신하고, 그에 맞는 정답을 찾아 SMS를 자동으로 발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SMS를 발송할때 비용을 개발자인 제가 사비를 털어 들이고 있는데...
아이디어와 열정만 가지고 시작한 서비스라 수익모델은 아직 생각해두고 있지 않습니다.

최대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방향으로 서비스가 오래도록 운영되게
유지해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http://www.tadis.co.kr

관련 아이디어나, 기술적인 문의사항. 건의.. 등등...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코멘트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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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6 18:41

[오픈베타] 타디스(Tadis) - SMS문자게임 & 문자정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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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아이디어에서 시작하게 된 문자서비스입니다. 아직 개발단계이며 좋은 의견이나 원하시는 정보가 있으시면 피드백을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서비스에 대한 소개 입니다. 무료서비스입니다.

  • 프롤로그...
    [ The Tadis ]
    영국 BBC의 명작드라마 - 닥터후(Dr. WHO)에 등장하는 타디스(Tadis)는 전화박스처럼 생긴 타임머신의 이름입니다. 시공간을 초월하여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데려다주는 멋진 녀석이죠.

    아직 시험서비스이긴 하지만... $2는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정보의 타겟(Target, 목표)을 잡아 정보(This-이것, dis 동음어)를 제공해드리겠다는 ... 머 억지로 뜻을 만들자면 그렇습니다. ㅎㅎㅎ 대략 이런류의 발상으로 시작된 서비스입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초기개발 취지는 간단한 문자게임을 만드는것이였으나 개발기간이 많이 소요되는 관계로 간단한 것부터 차차 업그레이드 해볼 예정입니다. 현재의 일방적인 정보제공은 임시방편으로 만든것이니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도와주실꺼죠? ^^*
  • 서비스안내
    타디스(tadis)는 지능형 문자정보&문자게임 서비스로 원하는 정보를 요구하면 신속하게 해당정보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현재 개발이 진행중인 단계로 원할한 서비스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현재 지원가능한 서비스
    오늘날씨, 주식현재가, 간단한 문자게임.. 등등(계속 추가예정, 아이디어를 주세요^^)
  • 이용방법
    SMS수신번호 : 015-8501-2200 (삐삐번호입니다. 꼭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보세요. 인터넷으로 보내는 문자는 수신이 안됨)
    위의 번호로 '오늘날씨'라는 문자를 보내면 현재의 기상청에서 발표한 일기예보가 문자로 배달됩니다.
  • 지원문자  (*표시는 준비중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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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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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모델명)
    . 해당하는 제품의 최저가 가격검색 결과를 알려줍니다. (네이버 최저가검색)
    (입력예: '가격 lu6000' 또는 '최저가 wr54g')
    퀴즈* . 간단한 두뇌회전용 퀴즈가 발송됩니다. 회신으로 정답을 보내면 정답인지 오답인지를 알려주며, 레벨제로 운영됩니다. [준비중]
    솔로게임* . 혼자서하는 문자게임
    팀게임* . 동일시간대 신청한 신청자들과 편을 만들어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
  • 자주묻는질문
    Q: 015번호가 생소한데 이게 먼가요? 방송국에서 사용하는 #1038처럼 문자를 보내면 추가정보이용료가 청구되는거 아닌지?

    A: 015번호란? 휴대전화서비스가 생겨나기 이전 인기가 많았던 삐삐(무선호출기)의 번호로 일반적인 핸드폰 SMS문자요금(20원)외에 기타 정보이용료가 과금되지 않습니다. 일반 핸드폰에서의 사용법과 마찬가지로 문자를 보내실때 20원의 문자비용(추가 이용료 전혀없음)만 부담하시면 되고 받으시는 정보는 현재까지는 무료입니다. 사실 통신사에서 과금하는 문자이용료라 저한테는 아무런 이득이 없으며, 오히려 서비스 제공자인 제가 여러분에게 보내드리는 정보로 인해 문자발송비를 지불해야합니다. $2



  • >> 타디스 사이트 바로가기 : http://www.tadis.co.kr


    문의나 아이디어 수집이 용이하게 하려고 타디스에는 별도 게시판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추가하고 싶은 정보가 있거나 건의사항... 아이디어, 기타 응원의 댓글이라도 좋으니..

    아래 코멘트에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

    현재 명령어를 계속 추가중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서비스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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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giristory.net/blog BlogIcon 길이 2009/06/04 14:09 address edit & del reply

      어떤 의견이라도 상관없습니다. 바라는 점, 건의사항, 추가했으면 하는정보, 기타 잡담.. 어떤 의견이든 상관이 없으니 자유로운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

      • 문자 2009/09/10 13:17 address edit & del

        - 무료문자 150건 밑에 사이트로 들어가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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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 들어와보세요^^

    2. 재연이 2009/06/05 16:26 address edit & del reply

      변화하고 발전하는 길이스토리.. 멋집니다~ ^ ^

      • Favicon of http://www.giristory.net/blog BlogIcon 길이 2009/06/05 18:06 address edit & del

        아하하~~ 더 노력하겠습니다. ^^v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oldgameboy BlogIcon 올드게임보이 2009/06/10 18:47 address edit & del reply

      아주 좋은 아이디어네요~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

      가끔 인터넷이 안될때 아쉬웠던 건데 이런건 어떤가요?

      1) 지하철, 버스 운행시간표 검색 : 버스 <버스번호> <역위치>, 지하철 <역명>
      2) 제품 최저가 검색 : 가격 <제품명,모델명> 입력하면 최저가나 소비자가격 검색

      수고하세요~ ^^

      • Favicon of http://www.giristory.net/blog BlogIcon 길이 2009/06/11 01:06 address edit & del

        최저가..아이디어.. 우와~~ 대박 아이디어네요. 적극검토해 볼께요. 감사합니다. ^^ 글구.. 혹시.. 지하철, 버스 운행시간표는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

    4. Favicon of http://ss5696.co1.kr BlogIcon 코코 2010/04/01 19:16 address edit & del reply

      IT소식 어떨까요?
      제가 IT분석을 해야되서

      • Favicon of http://blog.giristory.net BlogIcon 길이 2010/04/21 22:39 address edit & del

        음.. 직접 분석하심이 어떨지.. 아쉽게도 타디스 문닫은지 꽤되었습니다.

    5. 타디스이름 2011/01/25 21:08 address edit & del reply

      tadis가아니라tardis인뎁

      • Favicon of http://blog.giristory.net BlogIcon 길이 2011/02/15 11:54 address edit & del

        넵.. 알고 있습니다. tardis 도메인이 없어서.. ㅋㅋㅋ